나는 젊은가? 우린 젊은가?
젊음이란 그런거야. 젊음은 몸이 얼마나 버텨낼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지. 하지만 몸은 언제나 버텨내.
파울로 코엘료 ‘베로니카, 죽기로 결심하다’ 가운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