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블록 치즈 두통을 써서 아내가 직접 만든 cheese cake!
맛이 그만이다.
먹어버리기 아까워서 손이 덜덜 떨리긴 했지만, 그래도 며칠동안 밥먹고 디저트로 한조각씩 잘 먹었다.
난 아내복이 참 많은 모양이다.

블록 치즈 두통을 써서 아내가 직접 만든 cheese cake!
맛이 그만이다.
먹어버리기 아까워서 손이 덜덜 떨리긴 했지만, 그래도 며칠동안 밥먹고 디저트로 한조각씩 잘 먹었다.
난 아내복이 참 많은 모양이다.
Oh my god!
MacBook을 지르고 싶은 생각은 거의 없었는데,
http://www.apple.com/macosx/bootcamp/
이걸 보고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. 애플 하드웨어에서 다른 OS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는 말이 아닌가!
큰일이다 큰일. 돈도 없는데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