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pler

발렌타인 데이

In 일상 on 2월 16, 2005 at 10:27 오전

지난 2월 13일,

울이뿌니가 감동스럽게도 초코렛을 만들어줬다.

명절도 부담스러운데, 이런날 챙기는거 부담스럽긴 하지만…

모양도 예쁘고, 난 정말 처음에는 파는 초코렛인줄 알았었다.
근데 직접 만들었다니, 손재주가 아주 출중하다. 역시!

어쨌거나 초코렛은 너무 맛있었다. 환상의 맛!
가나초코렛이 제일 맛있는줄 알았는데, 이게 더 맛있다.

맛있는데, 먹어버리기엔 아까워서 어쩌나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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